나의 사랑 북카페_맨해튼 유니온
스퀘어 반스 앤 노블

사진 2020년 12월 7일

by 김지수






코로나로 한동안 북카페가 닫혔고

지난 11월 초

우연히 서점에 방문했는데 북카페가 열려

마비된 몸이 서서히 풀린 듯

기분이 좋아서

요즘 자주 방문하고 있는데

다시 뉴욕을 봉쇄할지 모른다고 하니

슬프다.


이러다 북카페 영영 사라진 거 아닐까


반스 앤 노블 서점은 1873년 오픈했으니

역사도 깊어서 놀란다.


뉴요커들이 정말 사랑하는 서점

스트랜드는 북카페가 없고

반스 앤 노블은 북카페가 있어서 좋다.




IMG_6020.jpg?type=w966





IMG_6018.jpg?type=w966













IMG_6020.jpg?type=w966






IMG_6017.jpg?type=w966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뉴욕 브라이언트 파크 & 썰렁한 타임 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