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라이언트 파크 황금빛
크리스마스트리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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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상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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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뉴욕 할러데이 시즌 분위기도 가라앉았지만

미드타운

브라이언트 파크와 록펠러 센터는

연말 분위기가 느껴져 좋다.


크리스마스트리는

역시

밤에 봐야 멋지다.



혹시 다음 주 봉쇄될까

걱정이다.


사진

2020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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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뉴욕 공립 도서관 근처, 사진 중앙에 뉴욕의 상징 크라이슬러 빌딩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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