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나.
수년 전 뉴욕 레스토랑 위크 축제 시
아들과 함께 방문해 푸대접을 받아서
다음에 성공하면 꼭 다시 방문하려고 했는데
문을 닫아 버렸어.
입력 2020-12-15 16:59:10 수정 2020.12.15 16:59:10 김연하 기자
1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대표 식당인 21클럽에서 한 직원이 창문을 닫고 있다. 90년 역사의 21클럽은 코로나19로 지난 3월부터 영업을 중단했으며 최근 영구적으로 영업을 중지한다고 밝혔다./AFP연합뉴스
1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을 대표하는 유명 레스토랑 21클럽의 직원들이 식당을 상징하는 기수상을 철거하고 있다. 90년 역사의 21클럽은 코로나19로 지난 3월부터 영업을 중단했으며 최근 영구적으로 영업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BOZUZQ3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