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센트럴 파크 설경

뉴욕 눈폭풍 2020

by 김지수










미국 북동부에 초특급 눈폭풍이 찾아와 도시가 마비되었지만

센트럴 파크는 그림처럼 예쁘다.


손도 발도 꽁꽁 얼어붙어 죽는 줄 알았지만

그럼에도 참고

강아지처럼 뛰어다녔어.


플러싱에 사니 대중교통 이용하는데

시내버스가 한 시간 뒤에 도착해

죽을 고생을 하며 담은 사진들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네.


시내버스 연착으로

편도 맨해튼에서 플러싱까지 2시간 반 정도 걸렸다.


센트럴 파크 옆에 살면 좋겠다.


사진

2020년 12월 17일 목요일







IMG_7183.jpg?type=w966

















IMG_7187.jpg?type=w966

















IMG_7170.jpg?type=w966

















IMG_7176.jpg?type=w966









IMG_7181.jpg?type=w966









IMG_7159.jpg?type=w966

















IMG_7162.jpg?type=w966

















IMG_7146.jpg?type=w966

















IMG_7156.jpg?type=w966

















IMG_7134.jpg?type=w966









IMG_7139.jpg?type=w966

















IMG_7144.jpg?type=w966

















IMG_7128.jpg?type=w966









IMG_7129.jpg?type=w966









IMG_7133.jpg?type=w966









IMG_7100.jpg?type=w966






IMG_7202.jpg?type=w966









IMG_7201.jpg?type=w966









IMG_7197.jpg?type=w966









IMG_7198.jpg?type=w966









IMG_7200.jpg?type=w966









IMG_7194.jpg?type=w966









IMG_7189.jpg?type=w966









IMG_7190.jpg?type=w966









IMG_7192.jpg?type=w966 사진 왼쪽 플라자 호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뉴욕 명소_브루클린 다리와 브루클린 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