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밭에서 산책하면서
잠시 세상의 소음을 잊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다.
산책은 언제나 좋아.
날 행복하게 해 주니까.
하얀 눈밭에 겨울나무가 그린 수묵화도 멋져.
겨울나무에게 배워야 할까.
사진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