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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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면

기도하고 꿈꾸고

꿈꾸며 기도하고 잠들며


날마다

비우고

채우고

반복하며

시간 속에

아름다운 꿈을 조각한다.


언젠간

꿈은

한송이 꽃으로 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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