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by
김지수
Jan 28. 2021
눈 뜨면
기도하고 꿈꾸고
꿈꾸며 기도하고 잠들며
날마다
비우고
채우고
반복하며
시간 속에
아름다운 꿈을 조각한다.
언젠간
꿈은
한송이 꽃으로 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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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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