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눈폭풍
하얀 눈 속에 핀 동백꽃
어쩜 이리 고울까
아무도 보지 않아
혼자 실컷 보았네.
겨울의 향기에 흠뻑 취해
행복했네.
2021. 2. 2. 화요일/눈폭풍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