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폭풍 2021. 2. 2 화요일
산책은 즐겁다.
논 오는 날 산책을 백배 즐겁다.
아기 파랑새 노래도 들어서 백배 기쁜 날
눈 속에 핀 겨울 장미와 노란 꽃과 이름 모를 붉은 꽃이 날 반기더라.
2021. 2. 2.
뉴욕 플러싱
눈 속에 핀 겨울 장미
귀여운 아기 파랑새 두 마리
플러싱 주택가 풍경
새들도 눈 오는 날 좋아하나 봐. 겨울나무 가지 위에서 노래를 불러.
한겨울 싱그러운 초록 식물
너무 예뻐
자꾸 쳐다보았다.
차에 소복이 쌓인 하얀 눈도 그림처럼 예쁘다.
넌 누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