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는 내리고
겨울비가 내린 뉴욕
플러싱 주택가
겨울나무 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린 빗방울들이
다이아몬드 보석처럼 예쁘다.
빗방울이 너무너무 예쁘니까
겨울비 내린 날
겨울나무 가지를 자세히 바라본다.
2021. 2. 27 토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