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내린
2월의 마지막 날
변함없이
호수에서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몸이 안 좋아
피곤하고 힘들었다.
내일은 3월 시작
세월 참 빠르다.
2021. 2. 28 일요일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