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습작 시절
매일매일 새로운 공원 풍경
3월이 되니
하얀 눈이 사르르 녹고 있다.
2021. 3. 1 월요일
뉴욕 플러싱
몸이 아파서 사진 수정 작업하지 않은 채 올린 사진들도 있다.
그냥 기록일 뿐이다.
뉴욕에 기러기들이 정말 많다.
흔들리는 인생처럼 흔들리는 사진
하얀 눈이 사르르 녹고 있는 공원 풍경도 예쁘다.
3/2 오후 수정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