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첼시 갤러리 그림 같은 호수

by 김지수











매일매일 변하는 호수 풍경

첼시 갤러리에서 본

컨템퍼러리 아트 같아.



무지 추운 날

몸도 마음도 꽁꽁 얼었다.


꽃샘바람도 얼마나 무섭던지.

체감온도 영하 11도


2021. 3. 2. 화요일

뉴욕 플러싱





IMG_6769.jpg?type=w966










IMG_6609.jpg?type=w966












IMG_6770.jpg?type=w966










IMG_6767.jpg?type=w966











IMG_6772.jpg?type=w966












IMG_6722.jpg?type=w966












IMG_6605.jpg?type=w966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 하얀 눈이 사르르 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