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변하는 호수 풍경
첼시 갤러리에서 본
컨템퍼러리 아트 같아.
무지 추운 날
몸도 마음도 꽁꽁 얼었다.
꽃샘바람도 얼마나 무섭던지.
체감온도 영하 11도
2021. 3. 2. 화요일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