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봄날
공원에서 산책하는 주민들이 꽤 많았다.
벤치에 앉아 책을 읽거나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거나
혼자 사색하는 노인도 보였다.
경칩이 되자
호수에서 수영하는 거북이를 보았다.
바야흐로 봄이다.
모두에게 즐거운 봄소식이 들려오면 좋겠다.
2021. 3. 9 화요일
뉴욕 플러싱
호수 중앙에서 거북이들 일광욕하고 있다. 드디어 봄 봄 봄.
거북이 수영하고 있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