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cus
화사한 봄날 눈뜨면
크로커스 야생화 꽃을 보러 간다.
구스타프 클림트 그림을 생각하며
예쁘게 담으려고 노력하니
어제 보다 느낌이 더 좋다.
꽃말이
'후회 없는 청춘'이란다.
2021. 3. 11 목요일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