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스 야생화 꽃 피는 뜰을 발견하고 탄성을 질렀다.
꽃을 보면 기분이 좋으니까
덕분에 종일 꽃과 논다.
좀 힘들다.
오후 2시 30분- 3시 사이 꽃 사진이다.
오후는 활짝 핀 꽃들이 많다.
올해 처음으로 꿀벌을 봤다.
이 꽃 저 꽃으로 날아다니는 꿀벌
2021. 3. 11 목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꿀벌과 야생화
꿀벌은 이 꽃 저 꽃 날아다닌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