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식을 전해주는 홍매화꽃
자난 겨울부터 꽃이 피기를 기다렸는데
이제 피네.
2021. 3. 12 금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홍매화 꽃말은 '고결한 마음', '충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