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덕분에 살구나무 있는 이웃집도 찾았다. 5월에 핀다고 하는데 플러싱은 벌써 피었네.
예쁜 살구꽃 보니 기분이 좋아 보고 또 보았다.
2021. 3. 12 금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