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플러싱 2021. 3. 13 토요일
딸과 센트럴 파크에 다녀오느라
늦은 오후 석양이 질 무렵
매화꽃 보러 가니
꿀벌이 퇴근하고 없더라.
그윽한 매화꽃 향기 흠뻑 맡으며
봄 속으로 들어갔다.
아름다운
봄 봄 봄
봄노래가 들려온다.
2021. 3. 13 토요일
뉴욕 플러싱
매화 꽃말은 '기품', '품격', '고결한 마음', '맑은 마음'이라고 한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