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센트럴 파크의 봄(3/13)

토요일 오후

by 김지수



토요일 오후 오랜만에 딸과 센트럴 파크에 가서 산책하는데 겨울처럼 추워 혼났다. 처음으로 하얀색 크로커스 꽃과 귀한 흑조도 보고 반가웠지만 아직 봄이라기보다 겨울에 더 가까웠다. 추운 봄날에도 긴 망원 렌즈 달린 카레마 들고 산책하는 분들과 방문객은 꽤 많았다.


날씨 좋으면 일광욕하기 좋은 센트럴 파크. 여름에는 매일 축제가 열리곤 했는데 코로나로 잠들고 말아 슬프다. 방문객이 많은지 거리 음악가들이 많이 보였다. 색소폰 연주도 아코디언 연주도 기타 연주도 들으며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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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718.jpg?type=w966 센트럴 파크 주변 빌딩은 하늘로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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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재즈 음악이 들려오는
호수에서 흑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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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 벨베데레 성(Belvedere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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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에서 본 크로커스 야생화 꽃


센트럴 파크에서 처음 보는 하얀색 크로커스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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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잘 부른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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