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화사한 봄날이 좋다.
야생화 크로커스 꽃을 실컷 본다.
호수에 찾아가니 흐린 날이라 호수 빛도 흐렸다.
붉은색 튤립도 보고 노란색 히아신스 꽃도 보니 반가웠다.
산책하면 기분이 좋다.
2021.3. 17 수요일
뉴욕 플러싱
튤립 꽃
Hyacinth (히아신스) 꽃
야생화 크로커스 꽃
흐린 날 호수, 오후 1시경
오후 6시 호수 풍경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