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린 뉴욕에
매화꽃 향기 은은하고
봄비에 흠뻑 젖으며
렌즈에 예쁜 매화꽃을 담았지.
고운 자태가 누굴 닮았을까
2021. 3. 18 목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