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붉은 꽃은 없다는 말처럼
꽃이 피면 진다.
곧 작별할 거 같아서
맨해튼에서 놀며 2만 보 이상 걸었는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매화꽃을 보러 갔다.
저녁 무렵 사진은 아침과 다르다.
2021. 3. 21 일요일 저녁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