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수선화 꽃이
날 위로를 하는구나.
오래오래 피면 좋겠다.
브루클린 식물원 언덕에도 많이 피었을 텐데
코로나로 무료입장 시간도 사라져
아쉬운 마음
동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나비처럼 꽃을 찾는다.
2021. 3. 22 월요일 맑음
뉴욕 플러싱
꽃아 너의 이름은 뭐니?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