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봄이 되면 지천에 피는 노란색 야생화 꽃
이름은 동의보감
일조량에 아주 민감하고
흐린 날 꽃잎이 열리지 않는다.
여기저기 꽃이 피니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거 같아.
2021. 3. 26 금요일
뉴욕 플러싱
노란 민들레 꽃도 이제 피기 시작한다.
앙증스러운 야생화 꽃
고목나무 뿌리 옆에 피는 보랏빛 제비꽃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