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처음으로 본 목련꽃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여름처럼 더웠다.
대개 4월이 되어야 피는데
예년보다 더 일찍 핀다.
브루클린 식물원 매그놀리아 꽃 정원이 무척 예쁜데
코로나로 무료입장 시간이 사라져 아쉽다.
뉴욕은 입장료가 상당히 비싸
난 주로 무료 / 기부 입장 시간을 이용하곤 했는데
코로나로 변한 곳이 많다.
2021. 3. 26 금요일
뉴욕 플러싱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한 동백꽃
지난 1월 1일에 처음 보았던 동백꽃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