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퀸즈 식물원에 방문하니
꽃들이 날 환영했다.
꽃 향기에 숨이 멎어 죽는 줄...
천상의 정원을
늦게 늦게 방문해
아쉬웠다.
동네 호수가 공사를 하니
그제야 정신 차리고
새로운 놀이터를 찾는 중이다.
식물원이 좋다.
2021. 3. 30 화요일
뉴욕 퀸즈 식물원
뉴욕 퀸즈 식물원은
플러싱 지하철역에서 꽤 가까운 편이라서 걸어서 갈 수도 있고
시내버스 타고 갈 수도 있다.
입장료도 다른 곳에 비해 무척 저렴하고
수요일 오후 3-6시 사이
일요일 오전 9-11시 사이 무료다.
꽃피는 봄과 여름이 좋다.
퀸즈 식물원에 수선화 꽃이 한창이야.
보랏빛 제비꽃
황금빛 수선화 꽃
노란 개나리 꽃
보랏빛 제비꽃
야생화 크로커스 꽃
정열의 화신 붉은 동백꽃
일본 벚꽃
노란 산수유꽃
황금빛 수선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