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봄_흐드러지게 핀 진달래 꽃(3/31)
by
김지수
Apr 1. 2021
널 보면
잠시 세상 근심 잊고
행복해.
곱게 핀
너처럼
내 삶도
폭풍이 지나고
곱게 피면 좋겠다.
2021. 3. 3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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