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일 플러싱에 핀 동백꽃을 처음 봤는데
늦게 피어나는 동백꽃도 있단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꽃이
일찍 피면 일찍 지고
늦게 피면 늦게 진다.
동백꽃 꽃말도 예쁘다.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2021. 4. 1 목요일 흐림, 봄비가 내렸다.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