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봄이 되면
지천에 수선화 꽃이 핀다.
브루클린 식물원
수선화 꽃 피는 언덕은
노랑 별들이
속삭이고 있는 거 같아.
꽃이 피면 지니
다음에 가면
볼 수 없을지 모르겠다.
2021. 4.4 일요일
브루클린 식물원
‘노랑 수선화’는 1월 2일의 탄생화로 ‘사랑에 답하여'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노랑 수선화’ 꽃말의 의미는 “당신은 추진력이 강한 운명을 타고났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는 사랑도 활짝 꽃 피울 수 있는 사람입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출처: 조선일보 /1월 2일 탄생화는 ‘노랑 수선화’… 꽃말과 의미는?
2020.01.02
그림처럼 예쁜 수선화 꽃 피는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