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면
꽃 향기 가득한 식물원
무릉도원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아름답다.
예쁜 풍경은
보고 또 보고 싶다.
올봄 두 번째 방문(4/4) 시 별목련꽃이 약간 시들어 감을 느꼈다.
다른 꽃에 비해
목련꽃 종류가 더 일찍 진다고.
사월은
꽃 향기에 취해 산다.
2021. 4. 4 일요일
뉴욕 브루클린 식물원(월요일 휴관)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