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소박한 동네 플러싱 주택가에도
벚꽃이 피어 화사하다. 봄날이 좋다.
부지런한 이웃 덕분에 매일 꽃 잔치에 초대받는다.
뉴욕 벚꽃 명소는 브루클린 식물원
매년 4월 말경 사쿠라 마츠리 벚꽃 축제 NYC를 연다.
센트럴 파크도
브루클린 식물원도 아직 벚꽃이 만개하지 않았다.
2021. 4. 5 월요일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