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되니 아파트 뜰에 노란색 꽃이 핀다.
1년 만에 만나니 반가웠다.
요즘 아침 6시 반에 해가 뜬다.
여명의 빛을 볼 때
아파트 뜰에서 담은 노란색 꽃
수선화 꽃과 이미지가 비슷하다.
2021. 4. 5 월요일 이른 아침
뉴욕 플러싱
뉴욕 플러싱 여명의 빛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