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목련꽃이 필 때(4/5)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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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동네 플러싱 주택가 정원도

예쁘다.

꽤 오래전 황금빛 수선화 꽃 사진 몇 장 담다

주차 위반 티켓을 받아

슬픈 추억이 남은

이웃집 할아버지 집은

그림처럼 예쁘다.


작년 코로나로 맨해튼 나들이 대신

매일 동네에서 산책하는데

할아버지가 초대를 해

백장미 꽃을 보았다.


뉴욕에는 백목련 꽃이 귀하고

자목련꽃이 많이 핀다.


4월 초가 되니 자목련꽃이 한창이다.

보랏빛 빈카 꽃과 황금빛 수선화 꽃도 피어

더 예쁘다.



2021. 4. 5 월요일

뉴욕 플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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