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꽃들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이다.
뉴욕은 자연이 아름답다.
고목나무도 많고
주택가 뜰에 핀 꽃도
식물원 연상하게 할 정도로 다양하다.
이른 아침 잠시 하늘이 맑고
종일 흐리고 비가 내렸다.
2021. 4. 16 금요일
뉴욕 플러싱
이른 아침 성당에 다녀오는 길
동네 주택가에서 담은 꽃 사진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