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빛으로 물들어 가는 동네가
그림처럼 예쁘다.
얼마나 더 볼 수 있을까
꽃 피는 사월도
중순이 지나 아쉽기만 하다.
이름 모를 하얀색 꽃은 얼마나 앙증스러운지!
우아한 목련꽃도 뽐내는 아름다운 사월
2021. 4. 18 일요일
뉴욕 플러싱
매일 아침 산책길에서 만나는 예쁜 풍경볼 수 있을 때 봐야지멀리 떠나면 얼마나 그리울까
꽃 이름도 모른데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쁜지.
오늘 아침 처음 보았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