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처럼 추운 봄날 아침
산책하다 이웃집 뜰에 핀 겹벚꽃을 보고 집에 돌아왔지만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을 꾹 참지 못하고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다.
환상적인 봄날의 축제가
좋구나.
2021. 4. 22 목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