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유채꽃을 보면
제주도가 그립다.
부안 유채꽃밭은 본 적이 없는데
브런치 이웃 루씨 님이 올리신
포스팅을 통해
무르익은 봄을 느꼈다.
2021. 4. 22 목요일
뉴욕 플러싱
부안 나들이 | 바다 갈까 산에 갈까. 꿩 먹고 알 먹고 바다와 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부안으로 출발한다. 이즈음 적벽강 옆 수성당 가는 길에 유채꽃이 화려했던 기억이 떠 올랐다. 정말 예쁘
https://brunch.co.kr/@campo/281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