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뉴욕 최고 명소에 속하는 브루클린 식물원에
겹벚꽃을 보러
두 자녀와 함께 다녀왔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플러싱에서 브루클린까지 꽤 멀어 피곤하지만
겹벚꽃 피는 시즌은
베스트에 속해서 매년 찾아간다.
화사한 빛의 겹벚꽃이
그림처럼 예뻐
환상적인 봄날의 축제를 즐겼다.
베스트 시즌이라
방문객들이 무척 많아 입장하는데도 오래 걸리고
화장실 이용하는데 역시나 오래오래 줄을 서서 기다렸다.
집에서 가깝다면
매일 가고 싶은 식물원
2021. 4. 23 금요일
뉴욕 브루클린 식물원
매년 4월 말경 겹벚꽃이 피는데
올해는 약간 더 일찍 피기 시작한다.
며칠 전 플러싱에도 겹벚꽃이 피기 시작해
브루클린 식물원이 궁금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