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뉴요커들
뉴욕 맨해튼에서 플러싱으로 향하는 지하철을 타면 행복한 표정을 찾기 힘들지만
센트럴 파크에 가면 행복한 표정을 짓는 뉴요커들을 찾을 수 있다.
겹벚꽃이 피는 아름다운 4월
센트럴 파크 겹벚꽃 피는 언덕은
무릉도원 같았다.
2021. 4. 24 토요일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