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꽃 향기와 백합꽃 향기 맡으며 성당에 가서 기도를 하고 동네에서 산책하기 시작했다. 딱따구리 새, 빨간 새, 파랑새 등의 노랫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하늘로 두둥실 올라갔다. 딸과 함께 파리바케트에 가서 크로와상과 라테 커피 마시며 이야기도 나눈 행복한 아침
2021. 4. 24 토요일
뉴욕 플러싱
빛바랜 수양 벚꽃
화사한 철쭉꽃
수국 꽃
겹벚꽃
라일락 꽃
사과꽃
라일락꽃
이웃집 고양이와 눈을 맞춘 토요일 아침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