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린 날
뉴욕에 와서 처음 보는 꽃인데
대개 봄이 끝나갈 무렵 피어서
내겐
여름이 성큼성큼 온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는데
요즘 뉴욕 날씨는 변덕스럽고
봄과 겨울이 공존한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 일찍 꽃이 피고 있다.
2021. 4. 25 일요일
뉴욕 플러싱
프랑스의 국화 아이리스 꽃
사과꽃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