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강

by 김지수

깊은 슬픔의 강을

건너지 않은 사람은

슬픔이 뭔지

잘 모른다.


슬픔은 말로 표현할 수도 없다.



인간의 삶은 각각 다르다.

조용히

내게 주어진 길을 걷는다.


슬픔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것이

내 삶이다.



2021. 5. 7





내가 무척 좋아하는

바흐 샤콘느


Itzhak Perlman: J.S. Bach - Partita in D Minor, BWV 1004





Chaconne in d minor by J.S.Bach (Arr. John Feeley)







Hélène Grimaud: Bach - Chaconne from Partita No. 2 in D minor, BWV 1004 (arr. Ferruccio Bus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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