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오월_샤스타데이지 꽃과
패랭이꽃(5/22)
아침 산책을 하기 위해 집 밖으로 나가면
예쁜 꽃들이 날 기다리니 행복하다.
언제 봐도
예쁜 샤스타데이지 꽃
이웃집 뜰에 핀 샤스타데이지 꽃을
1년 만에 보았다.
낭궁 옥분이 부른 재회 노래가 떠오른다.
2021. 5. 22 토요일
뉴욕 플러싱
남궁옥분 - 재회
언제 봐도 예쁜
샤스타데이지 꽃말이
'만사를 인내하다', '순진', '평화'
분홍색 패랭이꽃 꽃말은
'순수한 사랑', '순결한 사랑', '거절', '대담함'
양귀비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