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혹적인 장미향 감도는 뉴욕 식물원
록펠러 로즈 가든
장미 정원에서 살고 싶더라.
2021. 5. 28
뉴욕 식물원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서
마음껏 사진을 찍지 못했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