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계절_브루클린 식물원
로즈 가든(6/1)

Cranford Rose Garden

by 김지수





















삶은 슬프고 복잡하지만

장미 정원은 아름답다.


며칠 전

비가 내려

갈까 말까 망설이다 방문했는데

천국의 풍경을 보았다.


2021. 6. 1 화요일


뉴욕 브루클린 식물원

Cranford Rose Garden




장미꽃을 사랑하는 분은

브루클린 식물원에

꼭 방문하길.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해야 하지만

뉴욕 식물원과 달리

어렵지 않아서 좋다.









































IMG_9630.jpg?type=w966


























































































































































































































































































IMG_9676.jpg?type=w966





IMG_9670.jpg?type=w966
IMG_9673.jpg?type=w966
IMG_9671.jpg?type=w966











IMG_9668.jpg?type=w966
IMG_9669.jpg?type=w966


IMG_9666.jpg?type=w966
IMG_9664.jpg?type=w966
IMG_9667.jpg?type=w966







IMG_9663.jpg?type=w966







IMG_9662.jpg?type=w966





























IMG_9653.jpg?type=w966







IMG_9657.jpg?type=w966



IMG_9650.jpg?type=w966
IMG_9652.jpg?type=w966
IMG_9651.jpg?type=w966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분위가 좋아진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