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만 뜨면 능소화 꽃 보러 간다.
한여름에 피는 예쁜 능소화 꽃 보며
집주인이 누굴까 궁금했다.
2021. 6. 30 수요일
뉴욕 플러싱
최고 기온 36도까지 올라가 힘든 하루였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