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날 데리고 간 브루클린
쉽헤드 베이(6/30)

Sheepshead Bay

by 김지수



브루클린 Sheepshead Bay




활활 타오르는 뉴욕의 태양이 날 데리고 간

브루클린 쉽헤드 베이

평화로운 바닷가 풍경이

내 마음을 사로잡는다.


산책하기 무척 좋은 장소

멀리서 페리를 타고 찾아오는

여행객들도 많은 명소다.


하얀 백조 떼가 사는데

오늘은 딱 두 마리의 백조만 보았다.


플러싱에서는 꽤 먼먼 거리이지만

가끔씩 찾아가고픈 아름다운 뉴욕 명소


2021. 6. 30 수요일/ 최고 기온 36도

뉴욕 브루클린 쉽헤드 베이(Sheepshead Bay)





























하얀 백조 두 마리




그림엽서 같은 예쁜 바닷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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