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on beach
여름은 역시 바다
바다에 가면
가슴이 확 트인다.
폭염에 숨쉬기도 힘들어
지하철을 타고 달려갔지.
플러싱에서 꽤 멀지만
시원한 바다 풍경이 날 위로를 한다.
춤추는 바다
춤추는 하얀 갈매기
춤추는 하얀 구름
무더위에
다들 무얼 했을까
2021. 6. 마지막 날 수요일
뉴욕 브루클린 브라이튼 비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