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 뮤지엄에 가는데 빨간 새를 보가 기분이 좋았다.
매일 아침
내가 산책할 때
빨간 새가 노래를 부른다.
빨간 새가 기쁜 소식 가져오면 좋겠다.
뉴욕은 자연이 좋긴 하다.
2021. 7. 2 금요일 오후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