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바다 풍경 보러 가서
하얀 백조들을 만나
기분이 좋았다.
차가 없으니
시내버스를 이용하는데(꽤 오래전 아들과 함께 조깅했던 장소다)
집에서 편도 약 1시간 정도(특별한 일이 없으면)
걸리는데
집으로 돌아올 때
시내버스가 오지 않아서
오래오래 기다려 힘이 빠졌다.
주말 거버너스 아일랜드에 가려고
페리 티켓 예약했는데
갈 수 없었다.
2021. 7. 10 토요일 아침
뉴욕 롱아일랜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